(총 8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6    [뉴스공감] 한상진 '분열의 정치, 해법은 ‘사이’에 있다' 중민 2026-01-05 552
85    [중앙SUNDAY] 적과 동지 가르는 사회…시민 78%는 ‘공통의 세계’ 회복 원해 중민 2025-10-20 485
84    [월간중앙] 탄핵과 내란 심판, 한국사회 어디로 가나? “정파 초월한 ‘행동하는 양심’ 구현할 때” 중민 2025-02-25 1009
83    [1945년생 해방둥이의 광복 80년] 80년대 민주화 이룬 자긍심 디지털선도로 실현 중민 2025-02-25 528
82    [한상진] 광복 80주년과 탄핵 열차 - 돌진적 유령의 추방과 정치적 탈바꿈 중민 2024-12-30 729
81    [하루만보하루천자]걷기로 희소병 아내 살려낸 한상진 교수 중민 2023-01-11 1340
80    정치적 증오로 양극화 심화...양식 가진 중민 모여야 중민 2022-11-09 1182
79    한상진·심영희 교수 부부 “매일 3만보 걷고 체조, 희소 신경병 이겨냈죠” 중민 2022-09-22 1116
78    한상진 교수 '대중 정치도구 전락… 3대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중민 2022-07-11 1020
77    [더초이스 2022] 한상진이 말하는 안철수 대선후보 중민 2022-02-25 1206
76    [월간중앙신년특집-2022한국대전환] 이념보다 실사구시하는 시민사회 성장에 기대 걸어 중민 2021-12-27 1015
75    [주간조선 커버스토리] 진보 사회학자 한상진 교수 “시민단체 전체주의화” 중민 2021-09-27 1081
74    [더 구루 우리시대 원로] 분열의 시대에 던지는 지혜와 통찰-사회학자 한상진 중민 2021-08-24 1136
73    보수,진보 머리 맞댄 좌담회서 점친 내년 대선 승자는? 중민 2021-07-02 1059
72    [월간중앙창간특집-한국 정치의 중도를 말하다] 사회학자가 바라보는 ‘중도 정치’의 길 중민 2021-04-01 1255
71    “文정권은 권력중독… 사과 실천하려면 사람부터 바꿔라” 중민 2020-12-28 1129
70    [특별기고] 격변의 시대 앞으로 1년 중민 2020-10-06 1265
69    한상진 교수 “김종인, 당내 공론화 없이 개인적 주장 펴는 건 독단” 중민 2020-09-22 1314
68    [최보식이 만난 사람] “우린 매우 위험한 순간에 직면…국가 명령 통제에 길들여져” 중민 2020-09-15 1287
67    [직격 인터뷰] ‘진보 거두(巨頭)’ 한상진 교수가 본 文 정부 3년 功過 중민 2020-07-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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