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사회 국제 컨퍼런스 개최 프린트   
관리자  Email [2015-11-20 14:49:44]  HIT : 1728  
첨부파일 : 291_1)(23-25일)위험사회 컨퍼런스 전체 프로그램_최종.pdf
첨부파일 : 291_2)(24일)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공개 포럼_최종.pdf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이사장 한상진)은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과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소장 장덕진)와 공동으로 “위험사회의 도전과 서울의 선택: 참여적 위험관리와 파수꾼 민주주의” 국제 컨퍼런스가 이번 11월 23-25일에 개최됩니다.  

11월 23일(월) 서울연구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에선 서울연구원과의 협력 속에 중민재단이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그리고 유럽 전문가 등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과제 ‘위험사회의 도전과 서울의 선택: 참여적 위험 협치’의 주요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24(화)일에는 오전에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참여 연구자들의 2차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개최되고, 장소를 옮겨서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는 공개포럼의 형식으로 국제컨퍼런스가 진행되며, 여기서 박원순 시장과의 대화 및 정책건의 시간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25일 오전에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양관에서 참여 연구자들의 3차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상진 중민재단 이사장님은 “이번 위험사회 연구는 국내.외 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국제협력 연구로서 의미가 있다. 해외의 위험사회에 대한 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초에 사망한 위험사회에 대한 세계적인 학자인 울리히 벡 교수의 영향을 바탕으로 함께 시도한 결과로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행사 프로그램

     27. 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공개 포럼
     26. John Keane 교수 초청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