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이사장님 '중민의 발견과 성장: 1980년대부터 21세기 탈바꿈 시대까지' 출간 프린트   
중민  Email [2025-10-16 17:49:55]  HIT : 1524  

한상진 이사장님의 《중민의 발견과 성장: 1980년대부터 21세기 탈바꿈 시대까지》가 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책과 관련한 간단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중용의 눈으로 읽는 중민 칼럼 시리즈 1

중민의 발견과 성장

1980년대부터 21세기 탈바꿈 시대까지

지은이: 한상진

출간일: 2025년 10월 20일

형 태: 150*215, 무선, 256쪽

ISBN: 979-11-94667-02-5 03330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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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전례 없는 양극 대립의 한국 사회

중민이 그 갈등을 풀 열쇠가 될 수 있을까?

비판이론을 전공한 사회학자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1985년 다양한 현장 연구 및 설문 조사를 통해 발견했던 중민은 중산층이면서 민중인 개혁 주체로서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고 당연시된 많은 고정관념을 검증하고 타파하는 데 앞장섰다. 한상진은 중민의 시각에서 합리적인 사회 개혁을 주장하며 권위주의 체제에 포섭된 보수적인 세력은 물론 혁명과 같은 급진적 변혁을 주장하는 진보적인 세력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해왔다. 그의 이런 주장은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민주화를 향한 전환기 상황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중민의 시각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유용한가? 우리가 오늘날 발견하는 다차원의 심각한 양극화의 현실에서 중민은 과연 누구이고 어디에 있으며 중민의 가치 지향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중민 이론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2025년 10월 24일 서울대 국제협력본부 세미나실에서 개최)를 앞두고 출간된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자기성찰의 노력을 생생히 보여준다.

저자가 중민 이론을 발전시키면서 가장 주목한 것은 중용사상이다. 선과 악, 천사와 악마, 정의와 불의, 창조주와 피조물, 적과 동지, 진보와 보수 등 이분법적 대립이 뚜렷한 서양의 지배적인 사유 구조와 달리 동양의 중용사상은 ‘중(中)’이라는 통합의 질서를 중시한다. 사유, 가치, 정치 등 모든 면에서 핵심은 통합의 질서인 ‘중’을 어떻게 이해하고 포착하며 실천할 것인가로 모아진다. 〈중용의 눈으로 읽는 중민 칼럼 시리즈〉는 1980년대 중반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상진이 쓴 여러 칼럼과 기고문을 중용의 관점에서 다시 해석하고 음미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의 각 권에는 미발지중(未發之中), 이발지화(已發之和), 화이불류(和以不流), 시중(侍中), 지자과지 우자불급야(知者過之 愚者不及也), 집기양단 용기중어민(執其兩端 用其中於民), 여천지참(與天地參) 등 중용의 핵심 개념이 화두로 제시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책이자 총론에 해당하는 이 책은 40년에 걸쳐 전개된 중민 이론의 주요 쟁점과 논쟁 및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는 한상진 교수의 칼럼을 한데 모았다.

| 책 내용 |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980년대 전환기에서 발견한 중민’으로 저자가 1980년대에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중민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쓴 신문 칼럼이나 잡지 기고문 6꼭지를 모았다. 2부, ‘사회 구조의 변동과 중민의 성장’은 근대화의 결실로 중민이 어떻게 성장했는가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글 7꼭지를 모은 것이다. 3부, ‘보수-진보의 낡은 이분법을 넘어’에서는 진보를 대변했던 중민이 정계에 진입하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당내 헤게모니 싸움에 편입됨으로써 낡은 진보로 전락하는 상황을 다루었다. 마지막 4부는 21세기 탈바꿈 시대에 중민의 새로운 위상을 탐색하는 최신의 글 8편으로 구성된다.

1부: 1980년대 전환기에서 발견한 중민

첫 번째 글, 「1980년대 학생 문화의 민중적 성격」은 1985년 7월 1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하기 세미나 강의 내용을 텍스트로 만든 것으로, 당시의 정권이 대학생 집단을 일부 과격한 운동권과 다수의 선량한 학생으로 나누는 통념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데서 출발했다. 「당신은 중민인가」는 1989년 4월에 《금호문화》에 발표된 글로서 중산층의 구성 요소를 밝히고 정부 통계청의 자료를 이용하여 중산층의 규모를 측정한 후, 그 중산층 가운데서 상대적으로 젊고 학력이 높으며 근대적 성격을 갖는 중민 집단이 어떻게 등장하는가를 논했다. 「오늘의 변혁 주체, 민중이냐 중산층이냐」는 《신동아》 1988년 4월 호에 발표된 글로서 당시 대중 잡지에 실린 글들 가운데 중산층과 민중의 관계에 대하여 가장 정밀한 논리로 중민을 중요한 변혁 주체로 상정한 글이다. 「한국의 중간층, 어디로 가고 있나」는 1991년 6월 광역 의회 선거에서 민자당이 압승을 거둔 뒤, 일군의 전문가들과 저자가 토론한 내용을 정리하여 《동아일보》가 같은 해 7월 4일 보도한 것이다. 이 글에서 저자는 중간층은 과연 누구이고 이들의 좌절과 방황은 어떤 것인지를 살폈다. 「제도 안의 개혁과 중민의 역할」은 《동아일보》 1988년 6월 3일에 보도된 칼럼이다. 이 글에서 저자는 중민이 주로 활동하는 곳은 교육, 언론, 문화, 예술, 종교 같은 기초 제도와 민간 부문의 사무직이지만, 특히 우리가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은 비판적 대학 문화로 길러진 수많은 새로운 중민 세대가 매년 대학을 졸업하여 다양한 사회 조직으로 진입하는 데 있다고 논했다. 「중산층의 개혁 의지와 그 한계」는 1987년 11월 31일 《동덕여대학보》에 실린 글로서 중산층은 보수적이라는 통념은 잘못되었으며 중산층에도 변혁 지향성이 강한 집단이 있고 이들 중민의 협조가 없이는 한국 사회에서 민중적 변혁이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설파했다.

2부: 사회 구조의 변동과 중민의 성장

중산층은 흔히 체제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호하는 세력으로 간주되는데, 1980년대 한국에서는 그 중산층으로부터 체제 변화를 요구하는 젊고 근대적인 중민 집단이 형성되었다. 「근대화의 결실: 중민을 다시 본다」는 이러한 역설을 집중적으로 다룬 글이다. 「사회 구조의 변화와 세대 갈등」은 《동아일보》가 1990년 7월에 주최한 〈광복 45주년 동아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한-일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글이다. 저자는 1960년 4·19혁명으로부터 시작하여 1980년대까지 다양한 형태로 지속된 학생 운동을 세대 갈등으로 이해하면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사이의 근본적 차이를 분석했다. 「계급·계층의 동태와 민중 연합」은 1987년 8월에 열린 YMCA 13회 사업연구협의회 발표문이다. 87년 6월 항쟁 이후 6.29 선언이 발표되며 대선을 통한 정치적 민주화 일정이 공식화된 상황에서 저자는 계급 이론과 민중의 관계를 대중적인 수준에서 설명하고 두 가지 지평의 민중 연합의 가능성을 논했다. 각각 1988년과 1984년에 서울대 《대학신문》과 《이대학보》에 실린 「변혁 지향적 사회학의 발전 추세」와 「계급 이론을 활용하는 자세」에서는 서구 학계의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하면서 계급을 경제적 결정론이 아닌 실천의 주체로 파악하는 입장에서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인 접근을 제안했다. 뒤를 잇는 「외압내진의 개혁 논리」는 1984년 《한겨레》에 보도된 글로서 체제 밖의 시민운동과 체제 안에 진입한 개혁 세력이 상호 절제 속에 유기적 연대를 해야 한다는 관점을 피력한 글이다. 마지막의 「사회 개혁의 과제와 실천 전략」은 1994년 5월 10일 열린 갑오 동학 혁명 100주년 기념 민족학술대회에서 발표한 글이다. 여기서 저자는 사회 개혁의 방법론으로 외압내진의 논리를 자세히 논했고 인내천(人乃天) 사상에 입각한 민권의 제도화와 사회 통합의 과제에서 중민의 역할을 다시 조명했다.

3부: 보수-진보의 낡은 이분법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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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글 「적대적 공존, 유권자가 이끄는 정치 혁신」, 두 번째 글 「역사 전쟁과 민주당의 길」, 세 번째 글 「벼랑 끝에 선 낡은 진보」, 네 번째 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는 각각 2015년의 다른 시점에 《동아일보》에 실렸던 칼럼이며, 마지막 글, 「새로운 정치 전환기의 시작」은 2025년 12월 23일 《경향신문》에 실린 칼럼이다. 저자는 이 글들에서 1987년 민주화 타협의 산물로 등장한 양당 체제의 역기능이 매우 심각하다고 논했다. 특히 낡은 보수가 장악한 집권당과 낡은 진보가 장악한 야당이 민생 문제를 뒤로한 채 이념 대결로 허송세월을 하면서 국민 분열은 심화되고 국민의 삶은 갈수록 더욱 고통과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런 현실에서 이제 유권자가 나서서 정치 혁신을 요구하는 새로운 전환기가 도래했다고 논했다. 이런 글들은 결국 중민의 삶을 관통하는 정치적 환멸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는 의미를 갖는다.

4부: 21세기 탈바꿈 시대, 중민의 새로운 위상

「총체적 탈바꿈의 시대: ‘시민’이 답이다」는 2020년 10월 6일 《이투데이》 신문에 발표되었다. 이 글에서 저자는 기존의 계급이나 계층론에서 벗어나 시민의 패러다임으로 총체적 탈바꿈 현상을 진단했다. 《월간중앙》 2021년 4월 호에 발표된 「중도 정치를 생각한다」에서는 ‘사이’의 철학과 중도 정치의 관계를 적극 조명했다. 「진보 정권의 미래가 불안한 이유」는 2020년 9월에 《헌정》에 발표된 글로 이른바 ‘86세대’의 변신을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19의 도전에 직면하여 진보를 표방했던 집단이 강한 국가주의적 성향을 갖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한국의 86세대는 그 정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했는데, 이처럼 진보의 가치관이 크게 변화된 측면들을 자료로 입증했다. 「성찰적 시민이 이끄는 제2근대 전환」은 《월간중앙》 2022년 1월 호에 발표되었다. 양극 대립의 진영 정치가 옹호하는 보혁 투쟁 또는 적과 동지의 투쟁을 한편으로 하고, 양대 진영 사이의 공통의 세계 복원이라는 가치를 다른 한편으로 하는 설문 조사를 실시해 세계 33개 대도시 시민의 의식을 조사하고 진영 정치의 사회적 기반을 검토했다. 「광복 80주년에 BTS를 다시 본다」는 《글로벌이코노믹》 2024년 11월 13일에 보도된 글로 백범 김구가 일찍이 소망했던 ‘문화 국가’의 실현 과정을 조명했다. 특히 저자는 단순히 노래, 춤, 연기에 그치지 않고 시대정신, 가치, 메시지를 창출한다는 관점에서 BTS에 주목했다. 「탄핵과 내란 심판, 한국 사회 어디로 가나?」는 《월간중앙》 2025년 3월 호에 발표된 글로 2024년 12월 3일의 불법 계엄 선포로 야기된 다양한 위기 상황을 분석한 글이다. 「‘평화와 연대’ 제2광복의 물결 일으키자」는 《세계일보》 2025년 8월 12일에 보도된 칼럼으로 “제2광복의 주된 목적은 적과 동지의 진영 논리를 단호히 벗어나는 것이고 이를 위한 방법론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소통 철학을 실천하는” 데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마지막 글, 「진영 대립을 거부한 중민은 어디에 있나?」는 『2026 대한민국 대전망』에 실릴 예정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7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28차 세계정치학회 총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행한 개막 연설의 핵심 주제인 ‘K-민주주의’의 사회적 기반을 분석했다.

| 저자 소개 |

한상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대중 정부 시절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원장,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프랑스 파리 고등사회과학원(EHESS), 독일 베를린사회과학센터(WZB), 중국 베이징대학교와 칭화대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한국 측 민간 협상 대표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자 (재)중민재단 이사장, 중국 난징대학교 겸임 교수 및 유학과신사회학 연구소장, 길림대학교 객좌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중민이론의 탐색』, 『한국사회와 관료적 권위주의』, 『하버마스와의 대화』, 『탈바꿈』, 『한상진과 중민 이론』, 『민주화 세대』, 『Divided Nations and Transitional Justice』, 『Beyond Risk Society』, 『Asian Tradition and Cosmopolitan Politics』, 『Confucianism and Reflexive Modernity』, 『Love as Healing』(심영희와 공저) 등이 있다.

| 차례 |

머리말

1부 1980년대 전환기에서 발견한 중민

1. 1980년대 학생 문화의 민중적 성격

2. 당신은 중민인가?

3. 오늘의 변혁 주체, 민중이냐 중산층이냐?

4. 한국의 중간층, 어디로 가고 있나?

5. 제도 안의 개혁과 중민의 역할

6. 중산층의 개혁 의지와 그 한계

2부 사회 구조의 변동과 중민의 성장

1. 근대화의 결실: 중민을 다시 본다

2. 사회 구조의 변화와 세대 갈등

3. 계급·계층의 동태와 민중 연합

4. 변혁 지향적 사회학의 발전 추세

5. 계급 이론을 활용하는 자세

6. 외압내진의 개혁 논리

7. 사회 개혁의 과제와 실천 전략

3부 보수-진보의 낡은 이분법을 넘어

1. 적대적 공존, 유권자가 이끄는 정치 혁신

2. 역사 전쟁과 민주당의 길

3. 벼랑 끝에 선 낡은 진보

4.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5. 새로운 정치 전환기의 시작

4부 21세기 탈바꿈 시대, 중민의 새로운 위상

1. 총체적 탈바꿈의 시대: ‘시민’이 답이다

2. 중도 정치를 생각한다

3. 진보 정권의 미래가 불안한 이유

4. 성찰적 시민이 이끄는 제2근대 전환

5. 광복 80주년에 BTS를 다시 본다

6. 탄핵과 내란 심판, 한국 사회 어디로 가나?

7. ‘평화와 연대’ 제2광복의 물결 일으키자

8. 진영 대립을 거부한 중민은 어디에 있나?

감사의 글

| 책 속으로 |

나의 결론은 중용(中庸)의 ‘中’을 단순한 중간이 아니라 ‘사이’(between 또는 in-between)로 해석하자는 것이다. 중간 또는 중심은 측정이 가능하고 또 측정이 필요하지만, 사이는 열린 공간이고 생성의 에너지가 작동하는 장이다. 중간은 타협을 가정하지만, 사이는 타협의 산물일 수 없다. 사이를 걷는다는 것은 양대 진영의 사이 혹은 배후에 있는 공통의 세계를 찾는다는 것을 뜻한다. 중용 또는 중민의 사상이 오늘날 제시하는 것은 인간과 자연 사이의 생태 문제건, 인간과 인간 사이의 사회 문제건, 아니면 인간과 인간 내면 사이의 인성의 문제이건 간에 지배와 복종의 시각이 아니라 공존과 화해의 시각을 으뜸으로 삼는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오늘의 탄핵 정국에서 보자면 “행동하는 양심”은 정파를 넘어 양 진영의 소리를 공정하게 듣고 해석해 순환 가능한 메시지로 입력하는 소통의 선구자가 되자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소통의 출발점은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그 말을 상대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상보성의 원칙에 충실한 것이다. 이 원칙에 따라 꽉 막힌 파국의 상황에서 변화와 소통의 지평을 여는 활동이나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해야 할 때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중민 노선 또는 중민의 길이 있다.

- 「탄핵과 내란 심판, 한국 사회 어디로 가나?」 중에서

중민의 성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들은 정부의 관료적 통제보다 시민의 창발성을 중시하고 상대에 대해 높은 배려 윤리를 보이며, 지속 가능한 복지를 선호하고 위험사회의 미래에 대해 높은 성찰성을 보인다. 중민은 적과 동지의 이분법에 의한 진영 정치를 거부할 뿐 아니라 연대와 상생을 향한 독특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K-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들 중민의 역할과 목소리가 정치에 보다 적극 반영되는 정치 문화의 개혁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 「진영 대립을 거부한 중민은 어디에 있나?」중에서

     114. 한상진 이사장님 '왜 성찰적 시민인가?' 출간
     112. 「중민이론 40주년 기념학술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