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
[설문]
만일 실제로 감염되었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에 대하여 귀하의
불안감은 어느 정도일 것 같습니까?
(a) 내가 받게 될 치료
(b) 가족에 미칠 영향
(c) 나와 접촉한 친구나 동료에 미칠 영향
▷ 5점 척도: 매우 높다 ~ 거의 없다
▷ 값이 클수록 불안감이 큼

1. 지역별 불안감 평균


· 동아시아, 동남아시아에서 불안감이
가장 높고, 북미, 서유럽,
오세아니아도 높은 편.
· 남유럽과 중남미는 기타 지역에
비해 눈에 띄게 낮음.
· 기타 지역은 가족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감이 기타 두 변수보다 높으나, 남유럽과 중남미는 반대 경향을 보임.
2. 도시별 불안감 평균

· 가족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이
클수록 나의 치료에 대한 불안과 친구 및 동료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감도 높음.
· 산점도에서 빨간색 그룹은 대체로
불안감이 낮으며 가족보다도 자신에 대한, 친구와 동료에 대한 불안감이 더 큰 유형으로, 남유럽과 중남미의 도시들과 독일, 오스트리아가 포함됨.
· 산점도에서 파란색 그룹은 대체로
불안감이 높으며 자신과 친구, 동료보다도 가족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유형으로, 기타 모든 도시들이 포함됨.
3. 마음의 순효과: 가족에 대한 불안감과 내가 받게 될 치료에 대한 불안감의 차

· 도시별로 ‘가족에 대한 걱정’의 평균에서 ‘내가
받게 될 치료에 대한 불안’의 평균을 빼고, 이를 마음의
순효과로 정의함.
· 마음의 순효과가 양수이면서
절댓값이 크면 가족 공동체 지향을 의미함. 서울, 대구, 타이베이 등 동아시아와, 마닐라,
자카르타(동남아시아)의 도시들이 이에 속함.
· 마음의 순효과가 음수이면서
절댓값이 크면 가족 공동체를 경시하는 경향. 남유럽과 중남미의 도시들이 포함됨.
· 일본은 동아시아 국가 중 가족
공동체 지향 정도가 눈에 띄게 작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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