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생각: 과학기술 vs 시민 성찰성 [설문]
인류의 역사를 보면, 질병을 다스리는 의료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해왔지만, 바이러스는 자체의 변이를 거쳐 더 강력하고 무서운 전염병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런 배경에서 미래에 대한 귀하의 생각을 여쭙겠습니다. 오른쪽 의견과 왼쪽 의견 중 귀하의 생각과 가까운 곳에 응답해 주십시오. : 바람직한 삶의 자세는 과학기술을 믿는 것이다 ~ 바람직한 삶의 자세는 삶의 불확실성을 깨닫는 것이다 ▷ 10점 척도 ▷ 값이 클수록 바람직한 자세는 삶의 불확실성을 깨닫는 것이라는 인식
1. 지역별 평균

· 전체 응답자의 평균이 약 5.3으로, 두 차원의 인식이 비등한 편.
2. 지역별 지수
· 응답의 평균을 시민성찰신뢰지수로, 11에서 평균을 뺀 값을 과학기술신뢰지수로 정의함.


· 동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서는 시민성찰신뢰지수가 과학기술신뢰지수보다 높았음. · 기타 모든 지역(북미, 서유럽, 남유럽, 중남미, 동남아)에서는 과학기술신뢰지수가 시민성찰신뢰지수보다 높았으며, 특히 남유럽과 중남미에서 과학 기술에 대한 신뢰 정도가 컸음.
3. 도시별 지수


· 남유럽과 중남미, 동남아에서는 과학기술신뢰지수보다 시민성찰신뢰지수보다 높은 경향이 공통적으로 나타남. · 기타 지역에서는 지역에 따른 공통적인 경향이 나타나지 않으며, 도시 별 관찰이 요구됨. · 한국과 일본에서 반대 경향이 나타남. 한국은 과학 기술을 시민 성찰성보다 신뢰하며, 일본은 반대.
4. 도시별 지수: 지수 크기 순 정리

· 일본의 과학기술신뢰지수는 최하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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