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상황
[설문]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할 때,
사회적 거리두기 과정에서 귀하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줄었습니까 아니면 늘었습니까?
(a) 직장 동료나 사업 관련자
(b) 가족
(c) 이웃 주민
▷ 5점 척도: 매우 줄었다(1) ~ 매우 늘었다(5)
▷ 모든 소통 대상(직장 동료나 사업 관련자, 가족, 이웃 주민)과의 소통 증감에 대한 응답의 합을 “소통 총량”이라 정의함. 소통
총량의 값이 클수록 소통에 적극적임을 의미.
▷ 소통 총량은 최소 3, 최대
15의 범위를 가짐.
마스크 인간유형

1. 각 마스크 인간유형의 소통 총량 평균

· 역전형의 소통 총량이 비교적 높은 편.
·역전형과 자유형의 소통 총량이
적응형과 혁신형보다 높음. 역전형과 자유형이 남유럽, 중남미권
국가들에 편중되어있는 것이 이유일 수 있음.
2. 지역별 각 마스크 인간유형의 소통 총량 평균


 · 인간유형을 막론하고 동아시아의 소통 총량이 작은 편
· 서유럽과 남유럽은 마스크 유형
간 소통 총량의 차이가 작은 편
3. 적응형과 혁신형의 소통 총량 비교
· 적응형과 혁신형은 모두 마스크
착용에 적극적이나,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태도에서 차이가 있음.
A. 동아시아-북미-서유럽, 남유럽-중남미

· 동아시아에서는 적응형보다 혁신형의 소통 총량이 눈에 띄게 크지만, 북미와 서유럽에서는 반대 경향이 나타남
·남유럽과 중남미의 경우 마스크
유형과 상관없이 소통 총량이 비슷함
B. 서울, 대구와 도쿄, 오사카

· 서울과 대구의 소통 총량이 일본
도시보다 비교적 작은 편
·적응형보다 혁신형의 소통이 활발한
경향은 모든 도시에서 동일하며, 위 동아시아의 지역적 특징을 이룬다고 볼 수 있음.
4. 역전형과 혁신형의 소통 총량 비교
· 역전형과 혁신형은 스스로의
마스크 착용과 마스크 미착용 타인에 관한 태도의 두 차원이 모두 반대
A. 동아시아-북미-서유럽, 남유럽-중남미

· 모든 지역에서 혁신형보다 역전형의
소통 총량이 높음
·특히 북미, 중남미에서 두 유형 간 격차가 큼
B. 서울, 대구와 도쿄, 오사카

·서울에서는 혁신형의 소통이 역전형보다
큰, 기타 지역 및 도시와 다른 경향이 나타남
·도쿄, 오사카에서는 두 유형의 소통 총량이 비슷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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