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연구 분석]] 민주주의 관련 유형화1 프린트   
중민  Email [2020-08-19 17:18:44]  HIT : 551  

세계 30대 대도시 시민들의 설문항목에 따른 유형화 

  

재난극복 vs 시민자유

[설문]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책무와 함께 시민생활의 기본자유를 보장해야 할 책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상황에서 귀하는 국가의 책무에 대한 다음 주장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십니까?

 

▷ 시민의 기본자유보다 재난 극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1) ~ 재난 극복보다 시민의 기본자유가 우선되어야 한다 (10)

▷ ‘재난극복 지수’, ‘기본자유 지수’

▷ 한국의 경우 5점 척도 (분석에서 한국 제외함)

 

사회적 거리두기 vs 경제회복

[
설문] 

현재의 상황에서 귀하의 나라가 직면한 문제 가운데 공공보건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경제회복을 위한 정상적인 생활 가운데
어떤 것이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공공보건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 ~ 경제회복을 위한 정상적인 생활 (10)

▷ ‘사회적 거리두기 지수’, ‘경제회복 지수’

▷ 한국의 경우 설문에 포함되지 않음

 

 

 

1. 유형 분류






 

 

2. 지역별 유형 분포





  


   
 

 

•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우, 국가중심의 위험관리를 해야한다는 시민의 비율이 현저히 높음

•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를 포함한 서구권 국가들의 경우,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비율이 높음;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높음

• 남미권 국가들의 경우 사회중심의 위험관리를 해야한다는 시민의 비율이 높은 편임

• 유럽권 국가들의 경우 권위주의 시장경제를 우선하는 시민의 비율이 높은 편임





 

3. 도시별 유형 분포

   







  

 

• 전세계적으로 국가중심 위험관리를 우선하는 시민의 비중이 가장 높음

• 서구권, 특히 북유럽 국가들과 오세아니아 국가들의 경우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우선하는 시민의 비중이 높음

• 홍콩, 산티아고에서는 사회중신 위험관리를 우선하는 시민의 비중이 높음 

• 유럽권, 특히 리스본, 케이프타운, 파리에서 권위주의 시장경제를 우선하는 시민의 비중이 높음

 

   

 

     28. [[코로나19 연구 분석]] 민주주의 관련 유형화2
     26. [[코로나19 연구 분석]] 공공토론/정당에 대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