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0대 대도시 시민들의 우선 요소 재난극복 vs 시민자유 [설문]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책무와 함께 시민생활의 기본자유를 보장해야 할 책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상황에서 귀하는 국가의 책무에 대한 다음 주장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십니까? ▷
시민의 기본자유보다 재난 극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1)
~ 재난 극복보다 시민의 기본자유가 우선되어야 한다 (10) ▷
‘재난극복 지수’, ‘기본자유 지수’ ▷
한국의 경우 5점 척도 (분석에서 한국 제외함) 1) 전체 빈도표  2) 지역별 평균 표
3)
지역별 평균 그래프 
• 주황색 선은 세계 전체평균 • 유럽권/오세아니아 국가들의 경우 시민자유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4) 도시별 평균 표

5) 도시별 평균 지수 그래프-1

6) 도시별 평균 지수 그래프-2 (재난극복 우선 정도)

7) 도시별 평균 지수 그래프-3 (재난극복 우선 정도: 순차적 배열)

• 전세계적으로 모든 도시들이 시민 자유보다는 재난극복을 우선시함 •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우 시민자유보다 재난극복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더 강함 • 오슬로, 베를린, 웰링턴, 홍콩 등의 경우 상대적으로 시민자유도 중요하게 생각함
(참고) 도시별 시민자유 우선지수와 경제회복 우선지수 분포도

• 가로축: 재난극복보다 시민자유 우선지수 • 세로축: 사회적 거리두기보다 경제회복 우선지수 • 시민자유 우선지수가 높을수록 경제회복 우선지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음 • 홍콩/산티아고의 경우 시민자유 우선 지수가 경제회복 우선지수보다 높음 • 유럽권 국가들의 경우 시민자유와 경제회복 모두 우선시하지만, 경제회복을 조금 더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음 • 동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우, 기본자유 우선 지수와 경제회복 우선지수 모두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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