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직원 2차 학술발표 프린트   
관리자  Email [2015-03-12 18:34:56]  HIT : 3556  


<주주-직원 공생 프로젝트> 제2차 학술발표

“나눔의 실천이 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

주주-직원 공생의 경험적 연구”

 

일시: 2015년 2월 6일(금) 오후 2시-5시

장소: 서울시청 워크숍룸

주최: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 한국경제신문


 

<주주-직원 공생 프로젝트>는 2012년 3월 8일, 쌍용머티리얼 주식회사에 장기투자를 해오던 개인투자자 한세희님이 주식매도에서 얻은 이익의 일부를 회사의 복지기금에 출연하고, 종업원 개인에게 일정한 주식을 균등하게 무상 증여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재단에서는 이 증여가 주주-직원 간의 공생 관계를 열 수 있는 선구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판단하고, 종업원에 대한 주주의 배려가 단순한 기부나 자선이 아니라 주주라는 집합체의 중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하는 합리적 행위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에 기초하여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2년 10월 15일에 있었던 제1차 학술발표에 이은 2차 학술발표입니다. 주식 증여 후 2년이 지난 2014년 4월에 실시된 종업원 전체에 대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나눔의 실천이 기업 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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